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원, 원주 치악산 등 케이블카 6곳 신설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릉·평창은 주민설명회 마쳐
환경단체 반발·재원 마련 과제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활용해 케이블카 6개를 신설한다. 지난달 시행된 강원특별법에는 관광 등을 목적으로 산림을 개발할 수 있는 산림이용진흥지구를 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도는 원주 치악산케이블카, 강릉·평창 케이블카, 북강릉케이블카, 삼척 대이리군립공원 케이블카, 철원 금학산케이블카, 고성 울산바위케이블카 중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설치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강릉·평창 케이블카는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과 주민설명회까지 마쳤다. 도 관계자는 “관광 자원이 한계점에 와 있는 상황에서 케이블카는 새로운 돌파구가 돼 관광을 살릴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환경단체 반발과 재원 조달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 40여년 전인 1982년 시작된 양양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환경단체 반대에 부딪혀 추진과 무산을 반복한 끝에 지난해 착공했다.


춘천 김정호 기자
2024-07-0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