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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논현1동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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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지역 어르신과 1인 청년 가구에 삼계탕 밀키트 약 85인분 나눔 행사 진행
“계속해서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지역 사회 온정 나누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지난 15일 강남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왼쪽에서 다섯 번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5일 강남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1인 청년 가구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강남구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마련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 의원을 비롯해 배상경 논현1동 새마을협의회장, 손희자 새마을 부녀회장, 박래진 논현1동장, 부녀회와 협의회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과 1인 청년 등에게 약 85인분의 삼계탕 밀키트 나눔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긴 장마와 무더위에 지역 어르신들과 1인 청년 가구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나누어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우리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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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