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아동·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막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


문헌일(왼쪽 두 번째) 서울 구로구청장과 구로구 아동·청소년 보호·구제를 위한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지난 19일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는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구로경찰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문헌일 구로구청장, 이문수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재석 구로경찰서장, 김진엽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협력지원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위기청소년들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복지시설 등 청소년시설에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관들은 청소년 안전망 통합 지원체계 운영과 아동·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주민 홍보에도 나선다. 이 밖에 각 협약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2024-07-23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