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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페스티벌 ‘보일러룸 서울’ 압사 우려로 공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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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페스티벌 ‘보일러룸 서울’ 압사 우려로 공연 중단
28일 새벽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보일러룸 서울 2024’가 압사 사고 우려로 중단된 가운데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렸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되면서 이날 오전 4시까지 이어질 공연은 1시쯤 중단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5명이 호흡 곤란 증상을 호소해 현장에서 조치 받은 뒤 귀가했다.
홍윤기 기자
28일 새벽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보일러룸 서울 2024’가 압사 사고 우려로 중단된 가운데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렸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되면서 이날 오전 4시까지 이어질 공연은 1시쯤 중단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5명이 호흡 곤란 증상을 호소해 현장에서 조치 받은 뒤 귀가했다.


홍윤기 기자
2024-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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