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 ‘복정하수처리장 이전 지하화’ 기재부 민간투자 심의 통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달초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올해 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 성남시청.
경기 성남시는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원센터 탄천변 이전 지하화 사업’ 시행자 우선협상대상 지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안이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는 내달 초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내 복정동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사업 관련 민간제안서를 접수받고, 올해 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복정동 하수처리장(46만t/일)을 1㎞가량 떨어진 수정구 태평동 탄천변의 폐기물종합처리장 자리(5만4000㎡)로 옮긴다는 계획이다.

하수처리장은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음식물처리시설(300t/일), 대형폐기물 파쇄 시설(50t/일)과 함께 지하에 현대화된 시설로 설치된다.

이를 위해 시는 주변 부지 5만7000㎡를 사들여 총 11만1000㎡ 규모에 3개 시설 이전 통합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땅 위에 공원, 체육시설 등 주민친화시설을 설치해 여가·휴양 공간을 조성한다.

총투자비는 민간제안서 접수일 기준 7156억원이며 오는 2026년 말 착공,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사업 시행자는 30년간 시설을 운영한 뒤 시에 운영권을 넘기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성남하수처리장은 1992년 준공돼 노후화한 데다가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아 탄천변 이전 지하화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지하화는 악취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탄천 수질개선과 주민 친화 공간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