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대한민국 솔라리그’ 산업부 장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 성과 인정


서울 노원구 관계자가 지난 20일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방정부와 민간이 태양광 발전 보급 성과를 겨루는 대회다. 노원구 관계자는 “올해 신설된 정책성과 부문에서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에 더해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각 지자체가 보인 정책 노력과 우수성을 가렸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구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구는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 건물 일체형 컬러 태양광 발전시설(BIPV) 설치 실증사업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은 구가 2014년부터 탄소 중립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실시하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설치 지원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에 진행한 베란다 태양광 설치사업의 경우 신청이 많아 조기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호응도 높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기후 위기에 맞서 지자체 역할의 막중함을 느끼고 탄소 중립을 위해 태양광 에너지 보급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에 대한 지원과 공공 분야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08-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