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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 서울시 발레단 창단 및 첫 공연 참석…축하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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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계류식 열기구 관광상품인 서울달 개장식에도 참석해 안전 강화 주문


김형재 의원이 서울시발레단 창단 첫 공연 행사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서울시 발레단의 창단공연 행사에 참석, 서울시 발레단의 창단 후 첫 공연 개최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서울시 발레단은 국립발레단, 광주 시립발레단에 이어 48년 만에 창단한 국내 세 번째 공공 발레단이자 우리나라 최초 공공 컨템퍼러리 발레단이다. 서울시 발레단의 첫 공연은 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을 원작으로 한 컨템퍼러리 발레로 재구성됐으며, 공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졌다.


김형재 의원(왼쪽에서 세 번째)이 서울시발레단 창단 첫 공연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의원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서울시 발레단의 창단으로 인해 발레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K-콘텐츠·K-컬처의 매력을 넓혀 문화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공연 참석 소감을 밝혔다.


서울달 개장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형재 의원


한편, 김 의원은 지난 8월 10일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된 서울달 개장기념식에도 참석해 서울시의회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해 열기구처럼 수직 비행하는 가스 기구다. 이날 김 의원은 계류식 가스 열기구를 이용한 서울달에 직접 탑승하여 기구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서울달이 향후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랜드마크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지상 로프줄 연결상태 등 기구 안전점검에 특히 신경 써줄 것을 주문했다.


김형재 의원이 서울달에 탑승해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서울달은 시범운영을 거쳐 8월 23일부터 정식 개장·유료 탑승이 개시됐으며 정기 시설점검이 진행되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화~일요일) 정오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

김 의원은 “서울달의 경우 최고 130m 높이까지 올라 한강과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완성하는 고층빌딩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매력으로 인해 서울의 새로운 야간관광 랜드마크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며 “서울달이 서울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지상 로프줄 연결 상태 등 기구 운영 시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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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