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美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친환경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미국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손잡고 친환경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을 추진한다.

시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1993년 설립된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서버·저장장치 생산기업이며,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설계 분야의 선도기업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그린데이터집적단지를 중심으로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친환경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 구축 기술,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 향상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한다. 시와 정보산업진흥원은 이에 대한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4-09-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