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첫 학교 안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진초등학교에 건립한 첫 ‘다함께돌봄센터’ 모습 용인시 제공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고림동 고진초등학교에 건립한 첫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5월 체결된 ‘용인시-고진초-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 업무 협약’에 따라 조성된 용인시 최초의 학교 안 다함께돌봄센터다.

용인교육지원청이 리모델링 공사 비용을 지원하고, 고진초등학교가 시설을 무상 임대했으며 용인시는 돌봄센터를 운영을 맡는다.

용인시는 고진초교 1층 교실과 관리실 등 220.5㎡에 돌봄센터를 만들었다. 이곳엔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4명이 상시 근무하며 돌봄업무를 수행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8시,방학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봄서비스와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원은 45명이다.고진초 재학생 뿐 아니라 다른 학교 학생들도 입소할 수 있다.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정기돌봄과 일시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돌봄 수요가 높은 초등학교에 돌봄센터를 운영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문을 열기 전부터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았다. 개소와 동시에 정원 45명을 모두 채웠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고진초, 용인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진초 학교 안 돌봄센터 개소식’을 10월 16일에 개최한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