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옥 서울시의원 “구의역 경관조명 개선 공사, 하루 빨리 완공해 안전한 밤거리 조성되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 위원장, 구의역 지상 구간 경관조명 위한 예산 11억 3000만원 반영, 지난 8월부터 개선 공사 시작
“광진구 구민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


김영옥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광진3)은 “지난 8월 26일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지상구간 경관조명을 위한 공사가 시작되어 광진구 구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지상 구간 경관조명을 위한 예산 11억 3000만원을 반영한 바 있다.

이번 개선 공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 주변 보행로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구의역 하부 어두운 보도·차도·고가시설물·교각 등 노후 조명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1차 공사 기간은 2024년 8월 26일 ~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 1차 지상구간 경관조명 개선공사 안내 현수막


김 위원장은 “구의역 일대 경관조명이 하루빨리 개선되어 주민들이 조금 더 안전한 밤거리를 다닐 수 있고,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광진구 주민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