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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만희 서울시의원, 대모초 꿈이 자라는 도서관 개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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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재 개관식에 참석한 유만희 시의원 (오른쪽 세 번째)


서울특별시의회 유만희 의원(강남4, 국민의힘)이 11일 대모초등학교 도서관 ‘한얼재’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대모초등학교 도서관 사업비로 3억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이번 도서관 개관을 가능케 했다. 축사에서 유 의원은 꿈, 믿음, 사랑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대모도서관 개관을 축하하며, 지역 시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한 결실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유 의원은 또한 “도서관은 단순한 책의 보관소가 아닌, 어린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마음의 정원이자 상상력이 날개를 펼치는 무대”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지식에 더해 다양한 책들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더 깊은 사고를 펼쳐나가달라”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히 박미령 교장의 헌신적인 노력을 언급하며, “더운 올해 여름휴가도 반납하시고 매일 출근하시며 공사를 독려해 주신 덕분에 오늘의 개관식이 가능했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관으로 대모초 도서관 ‘한울재’는 미래 세대의 지식 발전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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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