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 첫 학교내 ‘다함께돌봄센터’ 고진초에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함께돌봄센터 20호점’이 16일 처인구 유방동 고진초등학교에 문을 열고 이상일(왼쪽 5번째)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 관계자와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용인시 제공


용인지역 최초로 학교 안에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 20호점’이 처인구 유방동 고진초등학교에 문을 열었다.

경기 용인시는 16일 이상일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 관계자와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장은 개소식에 참석한 학부모와 고진초·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20호점’은 올해 5월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 고진초등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힘을 모아 마련한 첫 결실”이라며 “학교 교실이 멋있는 공간으로 변모한 돌봄센터는 부모가 마음 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용인시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잘 성장해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시는 돌봄센터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