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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재학생, 국제로봇콘테스트서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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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소속 재학생이 ‘2024 국제로봇콘테스트 휴머노이드 로봇스포츠대회’ 조종 부문 창작리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시회·경진대회·학술대회 등을 통합한 국내 최대의 로봇 행사로 14개 대회 44개 종목으로 열렸다. 전국 1068팀에서 2360여 명이 참가했다.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 강태구 단장은 “학생들이 지능형로봇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한 실무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경진대회 참가를 더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명대는 2021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 수행을 위한 지능형로봇 혁신융합사업단 설치와 함께 지능형로봇학과를 신설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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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