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 ‘친선 결연’ 의정부 무용·비보이단 초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5일 태평무·굿거리춤 등 공연

서울 강남구는 오는 15일 오후 7시 강남구민회관에서 친선 결연도시인 경기 의정부시와 문화교류 행사를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의정부 대표 문화 단체인 의정부시립무용단과 비보이단 퓨전엠씨가 초청된다.

의정부시립무용단은 2002년 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과 함께 창단된 의정부시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이미숙 단장을 중심으로 33명의 단원이 전통무용과 이를 계승한 창작무용을 선보여 왔다. 이번 강남 공연에서는 중요 무형문화유산 제92호인 ‘태평무’를 시작으로 경남무형문화유산 제21호로 지정된 ‘진주교방굿거리춤’ 등을 무대에 올린다.

퓨전엠씨는 2002년 창단된 후 2023 월드브레이킹클래식(WBC) 한국 단일팀 최초 우승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은 양 도시가 지난해 7월 친선결연을 체결한 후 올해 1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의정부시립합창단의 의정부예술의전당 협연에 이은 두 번째 문화교류 행사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의정부시와 문화뿐 아니라 경제, 교육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가며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2024-1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