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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종합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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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구 1)는 제327회 정례회 기간 중 14일 소관부서인 교통실, 도시기반시설본부(도시철도국),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며, 참고인으로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의 출석을 요구 한 바 있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지난 각 소관기관별 업무 전반에 대한 질의를 검증하고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번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며, ‘약자와의 동행’을 내세운 서울시 교통정책 전반에 대해 참고인이 출석해 정책 전반을 샅샅이 점검할 예정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이번 종합감사를 통해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소관부서를 상대로 서울시 교통정책 전반은 물론 서울교통공사 적자 및 운영 실태, 버스준공영제 개편, 개인형이동장치(PM)의 문제점 지적사항에 대해 확인해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또한 약자와의 동행 서울시와 맞게 교통약자 시선으로 교통전반에 대한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유튜버 ‘원샷한솔’ 참석에 의미를 가지며 각 사업들에 대해 심도 깊게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안을 마련하여 서울시민은 물론 교통약자 모두가 안전한 서울 교통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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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