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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경원선 완충녹지 개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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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녹천역 2번 출구 ‘경원선 완충녹지 개통식’ 참석
“남은 국가철도공단 방음벽 신설도 챙겨나갈 것”


지난 13일 녹천역 2번 출구 앞에서 진행된 ‘경원선 완충녹지 개통식’에 참석한 이경숙 의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이경숙 의원(도봉1)은 지난 13일 녹천역 2번 출구 앞에서 진행된 ‘경원선 완충녹지 개통식’에 참석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 의원은 “2021년 국가철도공단 소관 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음벽 개량공사가 무기한으로 중단되어 주민 불편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며 “이번 방음벽 철거 및 완충녹지 재조성 공사가 진행될 수 있어서 시의원으로서 예산 확보를 위해 애쓴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LH와 국가철도공단과 사업비 분담 협약 체결 등 오언석 구청장님과 함께 부단히 노력해 낸 성과”라며 “수십 년간 방음벽과 수풀로 우거진 닫힌 공간이 꽃과 나무로 화사하게 꾸며진 산책로로 재조성된 현장을 이번 개통식을 통해 볼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남은 국가철도공단 방음벽 신설 및 철도변 녹지 추가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길 기원한다”며 인사를 마쳤다.

‘경원선 완충녹지 재정비’ 사업은 창동 27-4, 30-3일대 완충녹지를 산책로로 재정비하는 동시에, 기존 방음벽을 철도부지 내로 이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 10월까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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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