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산단, 경쟁력 강화로 위기 넘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석유화학 친환경·고부가 산업으로
인프라 확충·신규 산단 조성 추진

전남도는 여수석유화학산업단지가 경기침체와 수익성 악화 위기를 겪자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전남지역 석유화학 수출실적은 13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 평균 90%를 웃돌던 전체 가동률도 지난해 87.7%, 올해 89.3%로 떨어졌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공장들은 가동률이 70%대로 감소했다.

이에 전남도는 여수석유화학 위기 대응을 위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석유화학산업의 친환경·고부가 산업 재편과 탄소중립형 산업단지 조성, 산업 인프라 확충, 규제개선 등 4개 분야 39개 사업, 5조 6480억 원의 투입 계획을 밝혔다.

여수산단의 안정적 전력과 공업용수 공급, 도로 주차장 등 인프라 확충과 신규 산단 조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전남도는 또 석유화학 위기가 생산활동 위축과 고용 불안정을 유발하고 지역 상권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에 여수산단 중심으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여수 류지홍 기자
2024-11-1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