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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국민의힘 “민생 예산이 아닌 치적 쌓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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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1일 박승원 시장은 본회의장에서 시장연설을 통해 현 상황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이며,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민생이 매우 어려운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2025년도 예산안은 민생예산보다는 홍보성 사업이나 실효성이 부족한 기후위기 대응 예산 등 본인의 업적을 부각하려는데 예산이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는 광명시의 세금을 무책임하게 사용하는 행위로 비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한 상황으로 생각된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상황과 관련된 예산도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2025년 광명시 예산을 심도 있게 살펴보기 위해 양 정당 간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민생 예산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세심히 살펴 시민의 세금을 시민의 삶을 위해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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