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내란 수괴 윤석열, 관저 아닌 감옥에 있어야”···“내란특검 즉각 발효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에 있어야 한다”며 “즉각적인 내란특검 ” 발효를 주장했다.

김 지사는 23일 자신의 SNS에 “드러나고 있는 쿠데타 음모는 끔찍할 지경”이라며 “체포조 투입, 선관위 직원 구금에 의원을 끌어내라, 국회 운영비 끊어라 까지. 심지어 소요(사태) 유도에 전차부대 동원 의혹까지 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런데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거짓말과 버티기, 시간 끌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헌재 심판 서류 접수조차 거부하고, 수사에 응할 기미도 없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내란은 끝나지 않았고, 한시가 급하다”며 “한덕수 권한대행은 즉각 내란 특검을 발효해야 한다. 수사 당국은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체포하라”고 썼다.

끝으로 “내란 수괴가 있어야 할 곳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이라며 “내란의 완전한 종식은 그때부터”라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