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방의 가치’ 알리는 동대문 한방진흥센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재선정
외국인 관광객엔 특별한 치유 경험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재선정된 서울한방진흥센터.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재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기간은 2027년까지다.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사업은 서울 의료관광에 대한 관광객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 관광 분야 서비스기관,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을 여러 단계의 엄격한 서류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약 260개 기관에서 신청해 180개 기관이 선정됐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지자체 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관광서비스 기관-웰니스 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서울관광재단에서 제공하는 ▲의료관광 홍보 및 국내외 마케팅 ▲협력기관 간 네트워킹 ▲관광객 체험비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방의 가치를 알리고 한방을 통해 치유받고 활력을 되찾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2025-01-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