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연휴 걱정 말고 ‘펫위탁소’ 맡기시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약계층 반려동물 10일까지 돌봄
장기 입원 등 사유 땐 50일까지 연장




서울 금천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인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명절이나 병원 입원 등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하는 취약계층 구민들이 반려동물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물위탁관리업체 더조은동물의료센터, 엉클독 애견유치원에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지원 기간은 최대 10일까지이다. 장기 입원과 같은 부득이한 사유로 구청장이 인정하는 경우 최대 5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로 사전 문의 후 증빙서류를 갖춰 반려동물과 함께 지정된 동물위탁관리업체를 방문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펫위탁소 운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5-01-24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