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7남매 다둥이맘’, 천안시 출산장려 홍보대사 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남매 다둥이 가족의 일상과 육아 팁 인기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 홍보



충남 천안시는 7남매 다둥이 엄마이자 SNS 인플루언서 김소정(44)씨를 ‘출산장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씨는 인스타그램에서 ‘루리맘’으로 활동하며 구독자 5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7남매 다둥이 가족의 일상과 육아 팁을 공유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2년간 다자녀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출산과 육아의 가치를 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경험과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가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