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월 서울 외국인 관광객 90만명… 코로나 이전 회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계엄사태 불구 전년대비 27% 늘어
2019년 최고 88만명 기록 후 감소

지난해 말 촉발한 비상계엄 사태 등에도 올해 초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보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90만명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월 88만명과 비교하면 2.3%, 지난해 1월 71만명과 대비하면 약 27% 증가한 수치다.

서울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으로 최대였던 해는 1390만명을 기록한 2019년이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1월은 대표적인 관광 비수기인데, 월 관광객이 2019년을 넘어선 것은 올해 서울 관광 시장 전망이 밝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정국, 경기 악화로 올해 관광업 전망이 밝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던 점에 비춰보면 이같은 관광객 증가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서울시는 서울 관광이 회복세를 보인 요인으로 비상계엄 사태 이후 꾸준히 외신 등을 상대로 ‘서울은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낸 것이 효과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안석 기자
2025-03-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