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시, 노후주택 녹슨 수도관 개량 최대 180만 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반 가구, 면적에 따라 공사비 30~90%까지 차등 지원




경기도 안양시는 수도관 노후로 불편을 겪는 가구를 위해 수도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녹슨 수도관 개량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는 5억 원을 투입해 노후·부식되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의 수도관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20년 이상 노후주택이면서 1가구 기준 연면적 130㎡ 이하 단독·다가구주택 또는 가구당 주거전용면적이 130㎡ 이하인 공동주택이다. 재개발 및 재건축, 리모델링 등에 의한 사업시행인가를 취득한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대 180만 원 내에서 면적에 따라 공사비의 30~90%까지 차등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교체 비용은 전액(공고한 표준 총공사비 기준 100%, 최대 18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주거전용면적 130㎡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에서 공용배관을 교체할 경우 가구당 최대 60만 원까지 별도 지원한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