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국내 첫 분산에너지 특구 도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달말 계획 수립 후 내달초 신청
‘전력 수요·신산업’ 등 통합 유형

울산시는 국내 첫 분산에너지 특화지역(특구) 선정에 도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 신청을 받는다. 산업부는 계획서 검토, 실무위원회 평가, 에너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특구를 지정한다.

이에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특구 계획’을 수립한 뒤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달 초 신청할 계획이다. 울산 특구는 울산미포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총 6610만 8000㎡ 규모다. 시는 ‘전력수요 유치형’과 ‘신산업 활성화형’을 결합한 ‘통합유형’을 신청한다.

특히 울산은 울산미포와 온산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력 공급과 수요가 일치(2022년 기준 전력 자립도 102%)해 특구의 최적 조건을 갖췄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발족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는 등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앞섰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구에 선정되면 전력 직거래를 통해 값싼 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반도체, 이차전지 등 에너지 다소비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5-03-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