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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노후계획도시 특성분석과 정책방향 설정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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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사진 가운데)이 4월 7일 ‘노후계획도시 특성분석과 정책방향 설정 연구’를 주제로 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유영일 의원(국민의힘, 안양5)은 7일(월) ‘노후계획도시 특성분석과 정책방향 설정 연구’를 주제로 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본 연구는 경기도의 노후계획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면밀히 진단하고, 특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이날 열린 보고회에는 책임연구자인 성결대학교 도시디자인정보공학과 이범현 교수가 참석하여 과업 수행계획과 추진 방향 등을 보고했다.

이범현 교수는 “기존 계획도시의 노후화에 따라 경기도 내 지역과 계층 간 교육 기회의 격차가 심화하고 있다”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도시공간구조와 정책적 요소를 도입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연구 배경을 발표했다.

유영일 의원은 “교육환경은 도시의 물리적 환경 못지않게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연구는 단순한 도시 정비를 넘어 공간과 교육의 질적 균형, 그리고 지방의회의 역할 정립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발검음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노후계획도시 특성분석과 정책방향 설정 연구’는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중간보고회는 5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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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