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산불 피해지역 돕기 위한 ‘힘내세요! 돌담길 바자회’ 현장 찾아 격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 위원장, 재난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 행보 이어가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위한 시민·단체·기업 따뜻한 연대, ‘돌담길 바자회’로 모이다


지난 13일 ‘돌담길 바자회’에서 한국여성지도자연합 서울시지부와 함께한 김영옥 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13일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힘내세요! 돌담길 바자회’에 참석해, 봄비에도 불구하고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참여 단체 및 기업과 현장을 찾아 준 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바자회는 서울시와 서울여성단체협의회 등 여성·아동 관련 19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롯데홈쇼핑이 1억원 상당의 패션·잡화 물품을 기부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3일 긴급 임시회를 통해 지역교류협력기금 50억원을 증액 편성하고, 이 중 40억원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서울시의회 의원들은 자발적으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모금해 경북도의회에 전달했다.


지난 13일 ‘돌담길 바자회’에서 서울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한 김영옥 위원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 위원장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서울시민의 따뜻한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재난 피해 복구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이번 바자회는 시민, 기업, 단체가 함께한 연대의 장으로, 서울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