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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 5월 9일 금천 비단길현대시장서 ‘야시장에 놀러가자’ 음식문화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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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새로운 야간문화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
“비단길현대시장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환영, 금천구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최기찬 서울시의원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이 서울시의 ‘2025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단길현대시장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25’ 야(夜) 시장에 놀러가자‘라는 주제로 오는 5월 9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야간·음식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이 비단길현대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국내외 관광객과 젊은 세대의 유입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약 1000여명의 참여가 예상되며, 야시장 먹거리 판매 및 홍보, 경품 추첨 이벤트, 지역 및 초대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3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출 시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되어 시장 내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의 ‘2025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의 먹거리·야간 행사를 지원하여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매출 증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80개소 내외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선정해 시장 규모에 따라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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