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예타 면제…2030년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조감도. 시 제공


세종시는 폐기물처리시설인 친환경종합타운 설치 사업이 3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준공 목표는 2030년이다.

시는 인구 증가에 따라 생활폐기물 1일 발생량이 2016년 99t에서 2024년 206t까지 급증해 친환경종합타운 건립을 추진해 왔다.

전동면 송성리 일원에 조성되는 친환경종합타운은 1일 480톤을 처리하는 소각시설이다.

약 3600억원이 투입되는 친환경종합타운은 총 6만 5123㎡ 규모로, 수영장·목욕장 등 주민 편익 시설과 문화·체험시설이 포함된다.

국가재정법에 따라 예타 면제 사업은 시설규모와 사업비 등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통해 시설 규모와 사업비가 최종 확정된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친환경종합타운은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주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