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70세 이상 어르신 7월부터 버스 무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6개 시군 새달부터 무임카드 발급

경북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도내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내·농어촌버스 무료 이용을 전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경북 전체 인구(약 253만명)의 17%에 해당하는 43만 7880명이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 연령을 대상으로 버스 완전 무료화를 시행 중인 청송·봉화·문경·의성·울진, 계획 중인 상주(7월 예정) 등 6개 시군을 제외한 나머지 16개 시군은 다음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임 교통카드를 발급받으면 거주지 내 시내·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은 불가능하다.

경북도 관계자는 “어르신 버스 무료화는 단순한 복지 정책을 넘어 지역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교통 정책”이라며 “교통복지 향상과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2025-05-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