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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천안박물관’…어린이박물관 등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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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천안박물관’이 1년 7개월간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8년 개관한 천안박물관은 도비 14억원과 시비 28억원 등 52억원이 투입돼 어린이박물관과 아카이브실을 새롭게 조성했다.

상설전시실도 전면 개편됐으며, 1실은 선사고대실, 2실은 고려실, 3실은 조선실로 구분해 시대별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천안박물관은 관람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겨울철 11월~1월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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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