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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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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2025년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한 김용성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025년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주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와 성남시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화합과 발전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김용성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도 밖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를 누구보다 먼저 감지하고, 주민과 손잡고 해결해 나가는 지역 복지의 실핏줄”이라며 “민관이 함께 구축한 이 협력 네트워크가 경기도 복지의 진정한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600여 명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경기도 곳곳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자리 잡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한층 더 견고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 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행정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해 민간과 주민이 주체가 된 협의체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경기도형 지역 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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