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들이 만드는 행복한 도시” 용산구 아동참여기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지난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참여기구 ‘용산 I-소리모아단’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의 아동참여기구 ‘용산 I-소리모아단’의 발대식. 용산구 제공


‘용산 I-소리모아단’은 아동의 시각에서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아동참여기구다. 아동 관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구다. 아동 위원으로는 지역 내 거주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만 18세 미만 아동 26명이 위촉됐다.

구는 앞서 지난 5월 7일부터 약 3주간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장애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 등 사회적 배려대상도 우선 선발해 다양한 아동의 목소리를 담는다.

특히 기존 청소년참여위원회 등이 중·고등학생 위주로 운영되던 것과 달리, ‘I-소리모아단’에는 초등학생이 다수 포함됐다. 위원들은 의견 제시, 모니터링, 관심 분야 토의,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곧 용산의 미래”라며 “아동의 요구를 존중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기반을 강화해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