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 공공기관 여성 임금, 남성보다 12% 적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근로자 2260명 중 女비율 29.4%
연봉 5100만원… 男보다 700만원↓

광주시 출자·출연 공공기관의 여성근로자 임금이 남성보다 평균 12%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공사·공단 4곳과 출자·출연기관 16곳 등 2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도 성별 임금 격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분석 결과 20개 공공기관의 전체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근로자 2260명 중 여성은 665명으로 29.4%를 차지했다. 특히 임금의 경우 여성 근로자 1인당 연간 평균 임금은 5100만원으로, 5800만원인 남성보다 12.1%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속기간은 여성이 109개월, 남성이 118개월로 조사됐다. 기관별로는 광주교통공사(29.7%), 광주테크노파크(22.2%),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21.1%), 광주환경공단(20.3%), 광주디자인진흥원(19.5%) 등에서 남녀 임금 격차가 두드러졌다.

이 같은 차이는 ▲상위직급에 남성 인력이 집중된 인사 구조 ▲군 복무 경력 인정에 따른 근속연수 차이 ▲초과근무수당 지급의 차이 등 복합적 구조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이번 분석에서는 성별을 이유로 한 명시적인 임금 차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광주시는 설명했다.


광주 홍행기 기자
2025-07-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