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당진시, ‘지역 발전’ 최고 인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조선일보 주관 ‘2025년 한국의 최고 경영 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민선 8기 3년간 △60개 기업으로부터 14조 9556억원 투자 유치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71.3%) △종합병원·자사고 설립 협약 체결 △중부권 최초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 운영 등 정주 여건과 문화관광 인프라 개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3년은 당진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를 다진 시간”이라며 ”남은 민선 8기 후반기에는 산업과 환경, 복지와 문화가 균형 잡힌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