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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 발전’ 최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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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조선일보 주관 ‘2025년 한국의 최고 경영 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민선 8기 3년간 △60개 기업으로부터 14조 9556억원 투자 유치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71.3%) △종합병원·자사고 설립 협약 체결 △중부권 최초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 운영 등 정주 여건과 문화관광 인프라 개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3년은 당진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를 다진 시간”이라며 ”남은 민선 8기 후반기에는 산업과 환경, 복지와 문화가 균형 잡힌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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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