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SERI PAK with 용인’에 도서 550권 추가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3,148권 지원 이어 이상일 시장 지시로 추가 지원


‘SERI PAK with 용인’ 내 북카페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22일 복합스포츠문화공간인 ‘SERI PAK with 용인’ 내 북카페에 도서 550권을 추가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용인시 도서관은 이상일 시장의 지시로 이날 ‘SERI PAK with 용인’ 내 북카페에 ‘올해의 책’ 코너를 조성하면서 역대 올해의 책 50여 권 등 총 550권을 지원했다. 앞서 용인시는 지난 5월 개관하기 전 도서 3,148권을 지원한 바 있다.

복합스포츠문화공간인 ‘SERI PAK with 용인’은 지난 5월 13일 처인구 마평동의 옛 용인종합운동장 부지에 정식 개관했다.

옛 용인종합운동장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한 지상 3층, 연면적 1737㎡ 규모로 1층 북카페, 2층 박세리 기념관과 가상 스포츠 체험실, 3층 세미나실 등을 갖췄다.

이상일 시장은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많이 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보다 다양한 서적을 읽으실 수 있도록 이곳 북카페를 알차게 채우고 있다“며 ”‘SERI PAK with 용인’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되도록 계속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