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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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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역책임의료기관 단국대학교병원은 ‘천안·아산지역 민간 상담센터와 의료기관간담회’를 열고 정신건강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민간상담센터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지역 내 11개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역할,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류재욱 단국대학교병원 공공의료본부장은 “자살 및 우울증 환자가 늘고 있는 지금,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의 완결적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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