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볕더위 필수품 ‘양산’···안성시, “양심양산 빌려줍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성시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양심양산 대여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성시는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중앙도서관과 아양도서관, 공감센터, 가족센터, 서안성체육센터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20곳을 양심양산 대여 장소로 지정했다.

시민 누구나 신분증 확인 후 자유롭게 양산을 대여·반납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양산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체감온도를 7도 이상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폭염 대응 수단”이라며 “이번 대여제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손쉽게 양산을 접하고 사용함으로써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폭염에 대한 시민 의식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양심양산 대여제’를 시작으로 생활밀착형 기후 대응 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 경보 시 행동 요령 홍보 등 다각적인 폭염 대응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