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에 16년 만에 두 번째 국가산단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달성군 화원·옥포읍 일대 예타 통과
1조 8000억 들여 2030년까지 완성

‘대구 미래 스마트 기술 국가산업단지’(가칭 제2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이는 2009년 9월 대구에 제1국가산단이 조성된 지 16년만이다.

대구시는 11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대구 제2국가산단이 가장 먼저 예타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1조800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제2국가산단은 오는 2030년까지 달성군 화원·옥포읍 일대 255만㎡ 규모로 조성된다.

대구시는 제2국가산단을 미래 스마트 기술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신산업벨트 구축과 융합거점 조성, 전략적 기업유치,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등 4대 특화 전력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곳은 고속도로와 대구산업선 철도 개통, 도시철도 1호선 연장으로 교통·물류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친 뒤 착공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민경석 기자
2025-07-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