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국대 야구부, 전국대학야구대회 ‘준우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단국대학교는 야구부(감독 김유진)가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최하고,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8월 6일부터 19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열렸다.

단국대는 동원과기대(3대 1), 동아대(10대 2), 신안산대(6대 2), 동국대(7대 0) 등을 차례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16강과 4강전은 각각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단국대는 부산과학기술대와 결승전에서 선취점을 먼저 만들어냈지만 역전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유진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 되어 흔들림 없이 경기를 준비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단국대 야구의 힘을 보여줬다. 계속해서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