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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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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의원(농정해양위원장)이 8월 29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워크숍’에서 농어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29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워크숍’에 참석해 농어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농업ㆍ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경기도가 3년 안에 농어업인의 소득을 30%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올해에만 310명의 농어업인이 선정되었으며 그중 청년과 여성의 참여 비중이 크게 늘어 의미를 더했다.

방성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 농업은 단순한 먹거리 산업을 넘어 도민의 안전한 식탁과 지역경제, 환경과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그러나 농어업은 고령화, 인구 감소, 농자재 가격상승,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라고 진단했다.


방성환 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어 “333 프로젝트는 단순한 보조사업이 아니라 농어업인이 주체가 되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소득 기반 지원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도전”이라며, “오늘 워크숍이 목표를 세우고, 위험에 대비하며, 협업과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방 위원장은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농어업인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정책적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특히 청년ㆍ여성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 기반 마련,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 가능한 순환농업, 농산물 판로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방 위원장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 농어업인과 함께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가는 공동의 약속”이라며, “오늘 워크숍이 경기도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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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