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천시의회 “사천공항 국제공항으로 승격해야”…건의안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천공항 모습. 서울신문DB


경남 사천시의회는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촉구 건의안’을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건의안에는 정부가 수립 중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반영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 조속 수립과 활주로 연장, 국제선 화물터미널 신축 등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과 남부권 항공과 관광 인프라 강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시의회는 27일 열리는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건의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정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공식 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경남도·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필요성을 전국에 알릴 방침이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구정화 사천시의원은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늘어난 교류 수요에 대응하고, 항공 물류와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은 남부권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말했다.

사천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