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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원 보령시 부시장 “해양관광 메카로”…취임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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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맞은 장진원 충남 보령시 부시장. 시 제공


“해양관광 메카 보령시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보령시는 장진원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고 7일 밝혔다.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출신인 장 부시장은 1년간 공직자 간 소통을 강조하며, 해양관광 분야 전문성을 발휘해 보령의 주요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취임 초부터 소통을 최고 가치로 내세운 그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민원 발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빠르게 시정을 파악했다.

장 부시장은 해양수산국장으로 재직하며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그는 오섬아일랜즈 조성 사업과 섬비엔날레 준비 등 보령의 핵심 해양관광 사업들을 적극 지원했다.

각종 공모 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세심한 리더십을 발휘한 장 부시장은 안전 관리, 복지, 지역 경제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

장진원 부시장은 “시민들이 실질적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보령시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령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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