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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국 최초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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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월 100만원 바우처 형식 생활비 지원


이천시청사 전경


경기 이천시는 살기 좋은 농촌과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 농업인(청년팜) 정착 지원금 지급 사업 대상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부터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이천시 자체 사업으로, 전업적 독립 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 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해 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1981.1.1.~2007.12.31일 출생자) 중 농식품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됐거나 2026년 3월 종료 예정이며 전업적 독립 영농을 계속 유지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2년간 월 100만원의 바우처 형식 생활비를 지원받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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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