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시, 전국 최초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년간 월 100만원 바우처 형식 생활비 지원


이천시청사 전경


경기 이천시는 살기 좋은 농촌과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 농업인(청년팜) 정착 지원금 지급 사업 대상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부터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이천시 자체 사업으로, 전업적 독립 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 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해 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1981.1.1.~2007.12.31일 출생자) 중 농식품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됐거나 2026년 3월 종료 예정이며 전업적 독립 영농을 계속 유지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2년간 월 100만원의 바우처 형식 생활비를 지원받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