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까지 30분”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화~육지 연결 교량 상습 정체
총연장 29.9㎞·2032년 완공 목표

인천 강화에서 서울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시대가 열린다. 강화군은 12일 선원면 신정리 강화군생활체육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주관으로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 구간이 7개로 나뉜 이 사업은 총연장 29.9㎞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가장 먼저 공사 계약이 체결된 7공구는 경기 김포시 월곶면과 선원면을 잇는 4.6㎞로, 강화해협을 횡단하는 교량(사장교 850m)이 포함돼 있다.

강화군은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강화에서 서울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섬 지역인 강화와 육지를 연결하는 교량은 현재 강화대교와 초지대교 2곳뿐이어서 연간 1700만명에 달하는 이용객을 수용하기에 벅찬 상황이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이면 관광객 차량이 집중돼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서울에서 강화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된다.

그러나 이 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강화 나들목(IC)에서 출발, 계양 분기점을 거쳐 인천공항고속도로를 타고 서울로 진입할 경우 30분대에 주파할 수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강남주 기자
2026-03-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