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홍천 항체클러스터, R&D 사업 잇단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바이오 연구 거점으로 자리잡아

지난해 말 문을 연 강원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내 입주 기업들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에 잇달아 선정되고 민간 투자도 이끌어내며 바이오 연구개발 거점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8일 홍천군에 따르면 의약품 R&D 기업인 한국에프엠씨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생명 자원 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 공급망 대응 기술개발 사업’의 ‘원료의약품 국산화’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회사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95억원을 지원받아 식물 기반 원료의약품의 전주기 통합 생산 플랫폼을 구축한다.

항암 항체 치료제 개발사인 싸이런테라퓨틱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신산업 분야 핵심 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선발해 최대 3년간 기술사업화와 세계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천 김정호 기자
2026-04-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