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은 달라도 맛은 통한다 한국·일본·인도네시아 학생들이 27일 서울 강북구 번동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실시간 국제 공동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서로의 음식 문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시스 |
한국·일본·인도네시아 학생들이 27일 서울 강북구 번동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실시간 국제 공동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서로의 음식 문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시스
2026-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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