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든 정책을 한 권에… 영등포 ‘장애인복지 시책 안내서’ 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등록·고용·편의·돌봄 등 정보 제공
취약자 앱 설치 안내·음성지원도

서울 영등포구가 장애인과 가족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장애인복지 시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애인 복지는 장애 유형이 15종으로 다양하고 지원 기준도 매년 조금씩 바뀌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구는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매년 장애인 복지 정책의 달라진 내용을 정리해 발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등록 및 지원 제도 ▲소득·고용 지원 ▲의료·재활 서비스 ▲이동·편의 지원 ▲돌봄 및 가족 지원 등이다.

구는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해 주는 ‘보이스아이코드(소리로 보는 눈)’를 책자에 넣어 고령자와 시각장애인이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스마트 기기 조작이 서툰 이용자를 배려해 보이스아이코드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스캔 방법 안내를 함께 담았다.

구는 총 500부를 제작해 장애인 쉼터를 비롯해 동주민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에 배부한다.


송현주 기자
2026-06-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