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가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민생 챙기기에 나선다.
시의회는 2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견인할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마쳤다. 이로써 의회는 전반기 원 구성을 최종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투표 결과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김정미 의원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에 박성민 의원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최미정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상임위원장들은 당선 인사를 통해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임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생산적인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1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이형덕 의장과 박미정 부의장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