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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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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광명시의회 개회.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가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0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일반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명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2026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시정 운영에 밀접한 주요 안건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아울러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국별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부서별 핵심 사업의 방향성과 산적한 현안들을 꼼꼼히 점검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를 통해 해당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뿐만 아니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및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효과를 꼼꼼히 점검했다. 보완이 필요한 사업에는 개선을 요구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형덕 의장은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와 주요 업무 보고에 힘써 주신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내년도 시정 운영에 충실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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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